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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정보입니다

작성자HL1JK|작성시간26.09.21|조회수39 목록 댓글 0

 

 

 

 

 

 

 

 

 

#유머글


 

기상정보 입니다
                              
어젯밤 옆집에선 
한동안 남쪽으로부터 훈훈한 바람이 불어오더니
북쪽으로부터 랑의 술기압을 받아  
마셔라!!!  부어라 !!!
강력한 태풍을 몰고오더니
세찬 비바람과 함께 돌풍이 일고
물건이 날아가는 둥
난리가 아니었다 합니다

다행이 아침엔  
언제그랬냐는 듯
말끔하게 비가 그치고 잠잠해졌지만 
아침엔 아주 쌀쌀한 기온이 
감돌고 있다 합니다 

한낮엔 남쪽 친구를 만나
훈훈한 바람이 불어와  
따뜻할것으로 예상되오나

저녁엔  
남편이라는 저기압이
또 어떤 영향을 줄지?
예측할수 없는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귀마개를 꼭 챙겨 두셔야할것같습니다

랑통신에 의하면
북쪽으로부터 불어온 
찬기운과 저기압이 맞닥들인  
안주빨의 영향으로  술기압이 더욱 강해지며  후폭풍이 몰려올 것으로 예상된다 하오니
오늘밤 각별히 주의를 요하는 바입니다
.
.
.
.
참고로 요즘 일기예보는
뻥으로 많이 밝혀진바 있으니
다 믿으시면 앙됩니다
ㅎㅎㅎ

 

 

 

 

 

 

😆  애인ㆍ부부 조심해야 하는 말들...

1. 너밖에 없다.
정말 엄청난 부작용으로 치명적인 병을 유발하는 말입니다.
일차적으로 서서히 간땡이가 붓기 시작하는 증상이 생기고, 콧대가 높아지면서 얼굴도 두꺼워지는 철면피가 된답니다.  
"넌 이럴때가 좋다. 이럴때만 좋다."를 권장하는 바입니다.

2.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이것 또한 전쟁이나 호환, 마마보다 무서운 말로서 첨에는 엄청 기뻐하는 듯 하다가도 나중에는 "에게~! 이것밖에 안돼~!" 이러면서 하늘과 땅 알기를 우습게 생각하는 증상이 생깁니다.  
이럴땐 "하늘도 알고 있을만큼 사랑해~!"를 권장하는 바입니다.


3. 담에 꼭 사줄게~!
안됩니다. 
담에 사준다고 하면 그날만 죽도록 눈빠지게 기다립니다.
음식끝에 맘상한다고 늦게 사주면 늦게 사준다고 맘상하고, 안사주면 안사준다고 개김정신이 생긴답니다.
사주는건 좋지만 꼭이란 말은 삼가 하심이...  
이럴땐 "능력되면 사줄게~!"를 권장합니다.

4. 꼭 내꿈꿔야 돼~!
그렇습니다.
벌써 눈치를 채신 분이 있을줄 압니다.
이 역시 사이가 좋을땐 더없이 좋은 꿈이 될 수 있습니다.
버뜨!!! 싸우고 난 후라던가 꼴보기 싫을땐 불면증을 유발... 꿈에 나올까 두렵습니다.
이럴땐 한마디로 "잘자~!"를 권장하는 바입니다.


5. 우리 심심한데 뽀뽀나 할까?
뽀뽀가 무신 심심풀이 땅콩입니까?
이건 정말 큰일날 말입니다.
지금이야 좋으니깐 그렇다 치고, 나중엔 진짜 심심할땐 할말이 없게 되고, 뽀뽀알기를 우습게 여기는 아주 치명적인 말이 됩니다.
이럴땐 "우리 뽀뽀하면서 입크기 함 재보자!"를 권장하는 바입니다.

6. 넌 웃을때가 젤 이뻐~!
아 정말 큰일날 말입니다.
'소문만복래' 란 말이 있지만, 이역시 엄청난 부작용이 있습니다.
분위기 파악을 못하고 초상집에가서 이뻐 보일려고 허파에 바람들어간것처럼 웃고 ㅈ ㅣ ㄹ ㅏ ㄹ 하는 증상이 생깁니다.
이럴땐 "웃을때가 인상 구길때보다 나은거 같애!"를 권장합니다.


 7. 내가 다 할께~!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말입니다.
쌍코피를 흘려보지 않는 사람은 잘 모릅니다.
자기가 다한다는건 참으로 힘들고 파워가 요구됩니다.
부작용으론 손하나 까딱 안하면서 손안대고 코풀려는 증상이 생깁니다.
이럴땐 "돕고 사는게 좋은거야~!"를 권장합니다.

8. 내가 책임질께~!
이 무시기 큰일날 말입니까?
애인의 배째기 정신과 무대뽀 정신을 키워주는 결정적인 말이 됩니다.
처녀가 애를 배고 배째는 말이 여기서 나왔고, 애인믿고 샷다맨하는 무대뽀 정신도 여기서 나왔다는 근거없는 말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럴땐 "책~ 책~ 책임져!"를 권장하는 바입니다.


9. 많이 먹는게 남는거야~!
결론적으로 크나큰 실수와 착각을 엿볼 수 있는 말입니다.
뭐가 남는단 말이죠? 절대 남아나는게 없습니다.
나중엔 먹는게 남는거라고 자기를 잡아먹을려고 뎀빈답니다.  
이럴땐 "먹을땐 먹고 아낄땐 아끼자~!"를 권장하는 바입니다.  

10. 너 없인 못살아~!
아무리 빈말이라도 이런 말은 위험천만한 말입니다.
사이가 좋을때는 애정표현으로 들리겠지만, 조금 안좋을땐 정말 황당한 경우가 생깁니다.
"정말? 그럼 죽어!" <-- 이렇게~~!!!
이럴땐 "너땜에 요즘은 좀 살맛나!"를 권장하는 바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존심 손상죄 🤣

요새 새로 개정된 형법에
'자존심 손상죄’ 란게 생겼다는데요.
그 종류와 형량이 아래와 같답니다.
여러분! 각별히 주의 하십시오.

☑️ 하루 벌어 먹고사는 사람에게 
골프 안 치느냐고 묻는 죄
"징역 1년"
☑️ 왜 더 좋은 아파트에 살지 않느냐고 묻는 죄
"징역 3년"
☑️ 자녀들이 서울대에 갔느냐고 묻는 죄
"징역 5년"
☑️ 자녀를 해외유학 안 보내느냐고 
묻는 죄
"징역 7년"
☑️ 아들 딸이 언제 결혼하느냐고 묻는 죄
"징역 10년"
☑️ 손자, 손녀 보았냐고 묻는 죄
"징역 15년"
☑️ 손자, 손녀 자랑하며 약올리는 죄
"징역 30년"
☑️ 자식 취직 했느냐고 묻는 죄
"무기징역"
☑️ 작달막한 키에 쪼골 쪼골,
펑퍼짐한 5~ 60대 마누라 보고 
'몸매 죽인다'하고 아부하는 죄
요거는 "종신형"
끝으로...
남편 자랑하는 것들은?
.
.
"극형"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비서가 어떻게 알까

사장실에서 
사장님과 부사장이 
가벼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장이 말한다
우리 나이에는 체중이 
작은 편이 더 건강한거라니깐
자네랑 나 둘중에 
누가 더 무거울 것 같나


사장님께서 더 
무거우실 것 같은데요
아니야, 난 75키로 밖에 
안 나가 내가 더 가볍지 않나
하지만 사장님은 허리둘레가 
있으시지 않습니까


아니래도 부사장 자네가 
키기 커서 더 무겁다니까
분명히 서로 몸무게가 
적게 나간다고 
사장님과 부사장이
옥신각신하고 있는데


그때 조용히 타이핑을 
하고 있던 여비서가 벌컥 
신경질을 부리며 소리쳤다


사장님이 더 무거우세요"
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물 파는 아주머니.



시골 장터에서 
봄 나물을 파는 예쁜 아주머니가 있었다.

이른 봄 냉이와 어린 쑥을 팔기 위해 
자리를 펴고 앉아 목청껏 외쳤다.

"나물 사세요~ 
제철 봄나물 사세요!" 
"냉이와 어린 쑥이 싱싱하고 맛있어요"

이때 장을 보러 온 장난기 많은 아저씨가 
옆으로 다가와 묻는다.

아저씨 : 거~ 봄나물이 얼마요?
아줌마 : 1,500원 인데요!

아저씨 : 그럼 쑥~ 빼고 얼마요?
아줌마 : 1,000원 이요.

아저씨 : 쑥~ 넣고는 얼마요?
아줌마 : 1,500원 이랑께요!

아저씨 : 쑥~ 빼면 얼마요?
아줌마 : 1,000원

아저씨 : 쑤욱~ 넣으면?

아줌마 : 야, 이놈아!  고만해라..
              흥분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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