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17년 4월12일에 담 위에서 가죽순을 따다 옆집 잔디밭으로 떨어진 가죽나무입니다.
세월이 참 빠릅니다. 벌써 9년이 흘러갔습니다. 뒤로 떨어졌으나 다행히 낙법을 잘해 앞으로 몸을 돌려 얼굴에 찰과상과 목에
통증이 생겼습니다만 다음날 충주 모임에 참여하고 얼굴 찰과상은 다음날 수안보 온천후 나았고 목통증은 수개월간 있었습니다.
다행인 것은 중하교때 유도가 학과에 포함되여 (일주일에2시간)있어서 잘 대응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는 사다리 올라가는 것도 조심 또 조심합니다.ㅎㅎ 여러분 안테나 손 보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