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도를 오르 내리는 05월16일. 초여름 날씨에 뒷동산 같은 용왕산 SKY WALKS을 배회한 족적입니다.
(총거리: 5.6km, 누적고도: 245m, 소요시간: 2시간 03분, 사용App: Relive)
새롭게 선보인 용왕산 Sky Walks의 Sky View 입니다.
한강 건너 노을공원(난지도-서)에서 하늘공원(난지도-동)을 지나 우측 멀리 북한산을 봅니다.
영등포 방향으로 목동 열병합발전소(쓰레기처리장)을 거쳐서 목동 아피트 빌딩 숲..
왕왕산 용왕정에서 내려다 본 Sky Walks 전경과 주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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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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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L5IL 작성시간 26.05.18 멋진 동네에 사시는군요?
물류이동을 위한 사회 간접자본이라는 도로와 다리가 아닌 순전히 사람들의 산책로를
저렇게 막대한 돈을 들여 멋지게 건설해 놓은 곳은 아마도 대한민국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미국엔 차도 위에 사람이나 자전거를 위해 만든 것 외에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됨)
어쨌거나 보기도 좋고 걷기도 좋아 그 지역에 사시는 분들에겐 정말 좋겠습니다.hi -
답댓글 작성자HL1F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8 미국은 이 시간이면 새벽인가요? 아님 잠 못 이루는 심야인가요?? 여기 대한민국을 미국 대통령이 부자나라라고 했던가요?? 맞아요.. 살기 좋은 대한민국이지요.. 양천구에서 야심차게 서울위 랜드마크를 조성한 것 같습니다.. 최근에 개통했거든요.. 멀리 한강에 요트와 유람선이 물살을 가르고 월드컵과 성산대교앤 차령이 넘쳐나는 수도 서울의 한 모퉁에 사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관심과 찬사에 큰 감사룰 드립니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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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L1IM 작성시간 26.05.18 HL1FY 아니 용왕산에서 재를 지낸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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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L1F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8 HL1IM 글쎄요? 재를 모신다는 이야기를 들은 일도 없고 말한 기억도 없는데요?? ㅎㅎㅎ 전설에는 용이 왕이 될려는 야심을 갖었었는데 성공하지 못했다고 합디다 만...? 속 시원한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