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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L2IR 작성시간17.07.19 화가 장욱진 선생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의 몸이란 이 세상에서 다 쓰고 가야한다.
산다는 것은 소모하는 것, 나는 내 몸과 모든 것을 죽는 날까지 그림을 위해 다 써 버려야겠다.“
라고 하고 서울대 교수직을 버리고 평생 그림을 그리셨습니다. 가우디도 평생 건축에만
몰두하여 교통사고를 당하였을 때 너무나도 초라한 모습에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다 합니다.
그의 위대한 작품을 하나라도 더 보고 싶어 한 시간 반을 줄을 서서 기다린 뒤 카사밀라에
들어가서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집안에 있는 모든 가구도 독창적으로 손수 만들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