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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 기이한 외관과 기하학적인 내부공간은 135년간 아직도 건축되고 있다

작성자HL5LH| 작성시간17.07.12| 조회수385|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HL5L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12 9회에 걸친 스페인 일주 여행기를 마칩니다.
    그동안 전세계 많은 곳을 여행 했습니다. 만, 이제 장거리 여행은 힘에 부칩니다.
    여러분들도 한나이라도 젊을 때 나가서 느꺄 보시고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HL3RP 작성시간17.07.14 오늘에야 또 다른 노트북 지독한 바이러스 문제를 해결하고 나서 들어와 봤습니다
    너무나도 상세한 설명과 사진화보들 잘 보았습니다
    여행하기도 힘들고 바빴을 텐데도 자료 수집하랴 수고가 많았겠습니다
    역시 서양의 종교시설은 벽화나 조각들 구성이 뛰어나다는 것을 세삼 느끼게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HL5L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14 우리는 5000년 역사를 가졌다고 하나 세계사에 뚜렷하게 내 세울수 있는 실적없이 외세에 수난만 당했던 지난 역사와 스페인의 세계 정복 역사를 비교하니 .......
    그러나 그런 스페인도 이제 GNP가 우리나라와 비슷 하다니 우리는 대단한 나라의 국민입니다.
  • 작성자 HL3ZA 작성시간17.07.15 저녁식탁의 초출음을 들으며,
    그랴 또 보러 와야지하고 스스로 약속합니다.
    마지막 가우디를 기억하면서 또 가우스는 왜 떠 오른는지...
  • 답댓글 작성자 HL5L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15 언제 스페인을 다녀오셨습니까?
    조 오엠님도 지구촌 곳곳을 많이 다니셌군요
  • 작성자 HL2IR 작성시간17.07.19 화가 장욱진 선생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의 몸이란 이 세상에서 다 쓰고 가야한다.
    산다는 것은 소모하는 것, 나는 내 몸과 모든 것을 죽는 날까지 그림을 위해 다 써 버려야겠다.“
    라고 하고 서울대 교수직을 버리고 평생 그림을 그리셨습니다. 가우디도 평생 건축에만
    몰두하여 교통사고를 당하였을 때 너무나도 초라한 모습에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다 합니다.
    그의 위대한 작품을 하나라도 더 보고 싶어 한 시간 반을 줄을 서서 기다린 뒤 카사밀라에
    들어가서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집안에 있는 모든 가구도 독창적으로 손수 만들었다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HL5L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19 서는 지하에 있는 가우디의 무덤인 석관을 보면서 위대한 천재 건축가의 생을 뒤돌아 보았습니다.
    오늘날의 바로셀로나는 가우디의 후광으로 전 세계의 관광객을 불러 모으면서 가우디 덕택으로 먹고 산다고도 할수 있답니다.
    그를 보면서 우리나라에는 왜 그분과 같은 위대한 천재가 없었는가를 생각나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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