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HL3Z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24 계룡 - 횡성 - 강능 - 평창 - 화성 - 계룡으로 돌아오는 여행길에 내외가 맞상주를 따라나섰습니다.
추석에는 서귀포로 다이빙 간다고 미안한 마음이어서 효도관광이라했습니다.
강능의 해돋이는 좀 그럴싸한 망원렌즈가 있는 장비를 갖추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횡성의 한우맛, 화성 송산면 사강횟집의 조개탕, 그리고 제부도 앞 물레방아집 파전과 보쌈요리는 가히 일품이었습니다. 아직 며느리가 없어서, 아들을 쫄쫄 따라다닌 우리 내외는 짧은 가을 여행길을 재미있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