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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능일출 외

작성자HL3ZA| 작성시간15.09.24| 조회수5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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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L3Z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24 계룡 - 횡성 - 강능 - 평창 - 화성 - 계룡으로 돌아오는 여행길에 내외가 맞상주를 따라나섰습니다.
    추석에는 서귀포로 다이빙 간다고 미안한 마음이어서 효도관광이라했습니다.
    강능의 해돋이는 좀 그럴싸한 망원렌즈가 있는 장비를 갖추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횡성의 한우맛, 화성 송산면 사강횟집의 조개탕, 그리고 제부도 앞 물레방아집 파전과 보쌈요리는 가히 일품이었습니다. 아직 며느리가 없어서, 아들을 쫄쫄 따라다닌 우리 내외는 짧은 가을 여행길을 재미있어했습니다.
  • 작성자 HL3IB 작성시간15.09.25 여행의 최종목적지는 강능인듯 합니다.
    가는 길에 횡성, 오늘길에 평창과 화성을 들러 재미있는 시간을 가지셨군요.
    유명한 횡성 한우도 드셔서 스테미너도 보강하셨으니 여행이 더 한층 즐겁죠.
    늘 말씀하신대로 다리에 힘있을때 열심히 여행을 다니심이 정답입니다.hi hi
  • 작성자 HL3Z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25 네, 오가는 길에 눈에 띄는 경관만으로도 즐겁지요~
  • 작성자 HL2FT 작성시간15.09.25 효도관광 잘하셨군요 횡성한우는 꿀맛! 평창메밀밭에서의 포즈는 아주 멋있요.
  • 작성자 HL2HI 작성시간15.09.25 즐겁구 행복한 가족여행이셨군요
    사강의 조개구이 집이나 제부도물레방아집은
    가까운 곳이라 저도 간혹 갑니다
    자주 여행을 다니시는 모습이 좋아
    보이십니다 건강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 HL3Z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26 이 오엠은 참 가까운 곳이지요.
    송산에 사는 처남 덕분에 자주 가는 곳입니다.
    그 쪽의 맛집을 자주 가신다 하니 좋은 곳에 사십니다.
    저도 바다 가깝고, 별 것 다 있는 그 지역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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