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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2기박상녀(수원) 작성시간 15.12.02 고3
우리 이쁜 아이들은 복 받았네요
제가고3때 안병재교수님을 만났더라면?
저별을 내꿈을?한번더 생각해볼수있었겠죠
아이들의 신나는 눈빛이 보입니다.
역시 감동과 재미!동기부여까지
선항영향력을 벅차게 응원드립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감사하고 존경드립니다! -
작성자주임교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02 그동안 입시로 맘고생한 '고3'을 위로합니다. 그들에게 드릴 수 있는 꿈과 용기는....'3고'라 생각합니다. '고3'을 위로할 수 있는 강의를 했다는 자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꿈'보다 '도전'이 '행복한 삶'이라고 말을 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