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동창회에 가느라 시골 내려가고 작은 딸은 팝업스토어 간다고 외출하니 큰딸이 둘만 있는데 마사지 받고 맛있는거 먹자고해서 모처럼 피부관리실 가서 받고 식사하고 우이동 카페에 왔습니다
날이 맑아 멀리 보이는 산 능선에서 누가 손 흔들면 보일거 같아요^^
백운대와 인수봉이 더 근사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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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동창회에 가느라 시골 내려가고 작은 딸은 팝업스토어 간다고 외출하니 큰딸이 둘만 있는데 마사지 받고 맛있는거 먹자고해서 모처럼 피부관리실 가서 받고 식사하고 우이동 카페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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