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엔 여기 저기 장미더니 6월엔 수국이네요
근처에 초안산 수국동산이 있어 이른 저녁먹고 산책삼아 가족들과 다녀 왔어요
이곳은 약간 외진 동네 한편에 있는 야산인데 불법 적치물과 농작물 경작으로 지저분하고 민원이 많아 재작년 구에서 다 철거하고 예쁜 정원으로 꾸며놓은 곳입니다
바로 옆에 시에서 하천변 따라 운영하는 수변카페가 있어 책도 보고 한강 라면도 먹고 쉴수 있어 산책하러 가기 딱이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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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정복(경기) 작성시간 26.06.15 이뻐요 이번 일요일에 언니들 모시고 가볼 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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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미연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꽃은 싱싱하고 예쁜데 동네 뒷산을 꾸며논거라 넓진 않은거 감안하셔야 합니다
다음주엔 축제라 바로 옆 중학교 주차장도 개방하고 가수도 온다네요😄 -
답댓글 작성자김정복(경기) 작성시간 26.06.15 박미연 (서울) 아~그래요 고마워요 미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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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명희 (서울) 작성시간 26.06.16 집에서 가까운곳인데도 못가보네요.. 주말에 시간을 내봐야겠어요.. 미연씨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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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경화(한줄인사방) 작성시간 26.06.26 우~ 와 여러종류의 수국꽃 예쁘게 피었네요~^^ 산책하고 사진 찍으면 무척 예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