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이란 흘러가는 것이다🦋
평생을 가도록
좋은 인상을 남기는 사람이 있고
늘 마주해도
멀게만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만날 때는 즐거우나
돌아서면 잊혀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외로울때조차 때 미소를 머금게 해주는
편한 사람도 있다.
만남이란.
언제나 그런 것이다.
혼자라 생각해도 돌아서면
누군가 서 있게 마련이고
같이 있다고 해서 언제나 그들이
내 옆에 머물어란 법도 없다
`좋다` 하면 일부러라도 찾으면 되고
`나쁘다` 하면 망설일 필요없이
피하면 그뿐이다.
흐르는 물처럼
장애물은 옆으로 비껴 가면 되고
그저 순리대로 살면 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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