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김치 담아 보내주는 회장님
몸 아픈데 초롱무
직접 구입 담아보내주시고
어머님 편찮으신 후 매년 이렇게
해주시는데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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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선진( 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07 혜원님 김치 받아 통 담았지요?
그래도 괜찮으니 후기 부탁 드려요 -
작성자이정인(부산) 작성시간 25.11.07 역시 우리 회장님 남다르시고 정 많으시고
배우고 갑니다 베품을 ... -
답댓글 작성자이선진( 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07 회장님 겉절이 좋아하셔서
12월 말경 김장하신답니다 -
작성자박미연 (서울) 작성시간 25.11.07 넘 맛있어 보여요
김치, 장아찌 같이 손 많이 가는 음식은 사랑이고 정이죠
그 어떤 선물보다 그런것들이 더 감사하고 감동이에요🥹 -
작성자김정애 서울 작성시간 25.11.07 두 분의 깊은 우정에 감동했습니다. 건강하시고 매일 즐거운 날 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