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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공간

투병일기5

작성자김순영(전남)|작성시간26.06.18|조회수36 목록 댓글 6

일어나보니 이시간
잠이 안와서 컴앞에 앉자잇다
항암치료하고 오니 날이 갈수록 힘이
빠져나가는거 같다
이젠 발바닥으로 걷는게 힘이 든다
자꾸 기운이 빠져나가니
치료받는게 꾀가난다
50차하는사람이 넘 힘들어서 포기각서 하고 얼마안가 사망햇다
넘 힘들어서 그랫을꺼다
치료만 받으면 입맛을 다 뺏어가니 그게 얼마나 힘이든거지 아마 모르거다
사람의 기본적인게 먹고 싸는건데 그걸 못한다 얼마나 힘이들까~
방사선치료받는그분은 50차인데 9차남앗다고 끝까버티겟다고 하신다
제발 그리하셔서 건강하시길 내가병원에 입원할때쯤 살아서 나가셧다 그런소릴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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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정복(경기) | 작성시간 26.06.18 아~고 어째요 힘내세요
  • 작성자정연화(경기) | 작성시간 26.06.18 완치 될때 까지 나도 할수 있다 해보세요
  • 작성자박미연 (서울) | 작성시간 26.06.18 항암 하시는 분들 다 얼마나 힘들고 고통 스러우실지.....
    그래도 선배님은 마음 다잡으시고 어떻게든 기운 내셔서 치료 꼭 잘 받으셔야 합니다
  • 작성자박정숙(서울) | 작성시간 26.06.19 저희 어머님도 항암 치료 과정에서
    온 가족 함께 울며 지나온 시간이였습니다
    선배님 힘내십시요
    선배님 꼭 승리하셔서 추만동
    모임 함께하시며 행복한 시간 되실겁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작성자김복천(경기) | 작성시간 26.06.23 힘내시고 추만동 가족과 함께 할수있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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