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공화국때 생각 납니다
정의사회구현
--------------------- [원본 메세지] ---------------------
그놈 나한테 넘기슈..
내 친구가 서울지방검찰청 김영택 검사가 있는데
저런 새끼는 콩밥한번 먹어야 정신차리지..
혹시 신상을 알면 내게 메일 보내주시오.
가끔 여기서 좋은 정보 얻어가는데..
저런 거지 같은 놈이 다 있어.
비겁한 새끼
--------------------- [원본 메세지] ---------------------
길어도 꼭 끝까지 봐 주십시여...
이틀전 어이없는 멜을 한통 받았습니다...열받아 죽는줄 알았습니다...한번 보시져...-_-;;;
제목 오랜만이여
보낸날짜 2001년 07월 16일 월요일, 오전 11시 46분 02초 KST
보낸이 "전준용" <jun77000@hanmail.net>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hixmania@hanmail.net
소속기관 없음
오랜만이다 종호야 네놈이 아직도 살아있었구나.
중학교시절 네놈이 너무 거만하게 굴고 꼴깝을 자주 떨어
사람들을 짜증나게 하던 시절이 생각난다.
물론 그거 때문에 애들과 선생님들한테 졀라 얻어터지고 그랬지
미친놈..
3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던데 지금도 비슷하겠지. 버러지같은놈아.
이제 나이좀 쳐먹었으니 정신을 좀 차렸나 생각했더니
영 아니더군..
뭐 너같은 놈은 정신병원에 쳐넣어야할놈이지
얼마전 주안에서 네놈을 보았다.
완전 패인되었더군.
과연 네놈 답다. 완전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미친놈인줄 알았다.
뭐 네놈이 그런놈이지. 안그래.
네놈이 얼마전에 고시원에서 돈엄청 쳐발랐다며
개뭣도 아닌게 뭐 판사된다고 꼴깝만 떨어가지고 고시원에서
기껏 한게 맞짱이나드고 술이나 쳐마셨다면서 병신같은 놈
나이가 몇살인데 아직도 그런짓을 하냐 인간도 아닌 기생충같은놈아
요즘은 다니던 대학그만두고 서울대간다고 지랄을 핀다면서
내가 아는 후배놈이 네놈과 같은 학원을 다녔는데
네놈에 관한 정보를 주더군.
네놈이 인하대에 들어간걸루 아는데 그정도간거면
네놈한테는 행운중에 행운이다 그정도에 바라지
괜히 오르지도 못할나무에 미련을 두냐 병신새끼야.
너네 부모님이 불쌍하다 가망도 없는 벙신병원에 쳐놓어야 할 망나니같은놈 먹여살릴려고 고생을 하시니 넘 불쌍해.
너같은 놈은 우리 인천을 위해서나 우리나라를 위해서나 죽어야되
인천에 너같은 쓰레기가 있는것은 우리 인천인의 수치야 버러지야
그리고 판,검사된다고 꼴깝떤다지 미친개새끼..
완전 미쳤구나 네놈의 수준은 겨우 유치원수준인게 말이야.
제발좀 도살당해라 병신새끼야
난 요즘 모대학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다.
잘처먹고 잘살지 못해라.
중학교시절 네놈을 생각을 생각하면 나와 내친구들은 한숨을 쉬지
우리한테 걸리면 넌 개죽음을 면치 못할것이다.
어차피 넌 개만도 못한놈이니
주제파악좀 하고 살아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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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없어서 첨에는 웃음만 나왔습니다. 근데 좀 지나니까 화가 나더군여...
구체적 사실 언급도 없이 무조건 중학교 동창이라 하고 욕으로 시작한게
이상했습니다. 전 웬만한 친구들 이름을 다 기억하고 있는데 전혀 첨보는
이름이라 당황하기도 했구여. 최근의 저의 행적도 비슷하게 알고있어
깜짝놀랐습니다. 그러나 읽을수록 몇가지 허점이 발견되었읍니다.
첫째, 정확한 언급이 없다는 점입니다. 학교도 그냥 중학교라고만 하고
몇반이었는지도 말이 없습니다.
둘째, 최근에 주안에서 저를 봤다는데 전 최근 한달동안 주안에 어머니 모시러 차로 간것 한번 빼고는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 전 제가 진짜 크게 잘못을 한 친구인 줄 앨범을 뒤져보고
기억을 떠 올렸지만 전준용이라는 이름은 전혀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전 인천지검 컴퓨터수사반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했습니다.
좋은 말로 답장을 해보라고 하더군여...동명이인에게 잘못 보낸거 일수도 있으니...
그래서 제가 보낸 멜 입니다.
제목 [RE]오랜만이여
보낸날짜 2001년 07월 16일 월요일, 오후 5시 40분 26초 +0900 (KST)
보낸이 "박종호" <hixmania@hanmail.net>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전준용" <jun77000@hanmail.net>
당신은 누구신가요? 황당한 멜을 받고 이케 답장 보냅니다...
멜내용이 무척 악의적인 내용으로 가득차 있던데 절 아는 분인지...
멜 내용대로라면 제가 중학교때 많이 괴롭힌것처럼 되어 있는데 전 동암중학교나왔습니다.
나이는 25입니다. 님 이름을 앨범에서 찾아보니 없더군여. 제 기억속에도 님의 이름은 없구여...
그리고 저 역시 중학교때 괴롭힘을 당하면 당했지 남을 괴롭힌 적은 없습니다...
최근에 주안에서 저를 보셨다고 하는데 전 지난주 월요일 밤12쯤에 차로 어머니 모시러 간적밖에 없습니다.
님이 아는 후배분이 어떻게 제 이름을 알고 행적을 유추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멜내용이 상당히 당황스럽군요. 제가 늦은 나이에 다시 공부해서 대학갈려고 하고
나름대로 고시준비를 하고 있지만 님이 아는 분은 아닌것 같습니다.
지금 모대학 연구소에 있다고 하셨는데 그런 분이 이렇게 상대방을 불쾌하게 하는
내용의 멜을 확인도 안하고 보냈다는데 유감입니다...
저 역시 군대에서 이유없이 갈궜던 고참을 미워하고 속으로 욕하기는 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물론 길에서 만나도 그냥 웃으며 지나쳤구요...
님의 글 내용으로 보아 그 어떤사람에게 매우 심하게 당한것 같은데 다시한번
확인해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정중한 사과를 원합니다.
사실 저두 나이 먹을만큼 먹어서 이렇게 심한 욕을 듣기는 첨이라 상당히 불쾌하군여...
멜 내용을 보는 순간 너무 황당해서 법적대응도 생각해 봤지만 먼저 이렇게 확인을
하는게 급선무다 해서 답장을 보냅니다.
그럼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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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오늘 또 멜이 왔습니다.
제목 미안합니다.
보낸날짜 2001년 07월 18일 수요일, 낮 2시 56분 40초 +0900 (KST)
보낸이 "전준용" <jun77000@hanmail.net>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박종호" <hixmania@hanmail.net>
미안해 씨발끼야.
불만있냐 개만도 못한놈아.
네놈이 나를 모르다니 네놈대가리가 완전 돌이구나.
네놈의 돌대가리는 돌로 깨부셔야 되는데 아쉽군.
네놈이 나를 모르는건 당연할지도 모르겠다.
난 동암중교를 2학년때 떠났으니 다른데로
네놈이 학교를 말아먹고 있어서리 인천남부지역으로 일찌감치 떠났지.
개새끼야..
보아하니 네놈이 까페운영진이더군 그까페는 운영진할사람이 그렇게 없나 너같은 김포매립지에 파묻어야할 쓰레기를 운영진으로 쓰다니.
내가 거기 다른 운영진들에게 멜을 보내서 네놈의 정체를 알려줘여 되겠다.
거기는 네놈이 짐승만도 못한 개버러지라는것을 모르는거 같다.
그리고 네놈이 운전도 해 너같은 버러지가 운전을 해대니 우리나라가
교통사고 발생율이 높은거야 십새끼야
그냥 걸어다녀. 짐승이 운전도 하다니 대단해.
내친구놈이 너로 생각되는놈을 봤다는군.
거의 미친놈처럼 하고 다닌다면서 집안망신 다시키는군.
뭐 어차피 부모등쳐먹고도 남을 쓰레기같은놈이니.
꼴에 판사된다고 개꼴깝 떨더니만 미쳤군.
미친짓 하지말고 뒷동네 깡패나 되라 네놈은 그게 더어울려
지나가는 초등학생들 돈이나 뜯으렴 그게 네놈한테 더 어울려
미친 뇌염모기야..
글이 길어졌군.
너따위 하등동물에게 이렇게 길게 쓰다니 이럴수가
내수치다.
모 프로젝트를 연구해야되는데 너같은 버러지때문에 하지도 못하네.
그럼 잘처먹고 지내다가 도살이나 당해라..
인천을 말아먹을 개버러지 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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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또다시 악의적인 내용이지만 여러가지 허점이 있습니다.
첫째, 제가 먼저 중학교 이름을 언급한 이후에 학교이름을 언급하더니
2학년때 전학을 가서 앨범에 없다고 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2학년때 전학간 친구가 없는데...
둘째, 첨에는 자기가 나를 주안에서 봤다고 하더니 두번째 멜에서는
자기 친구가 나를 봤다고 말이 바뀝니다.
셋째, 제가 까페운영진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다음에 알아보니
해킹아니면 그런것을 알 수가 없다더군여...결국 울가페에 있던 넘입니다.
이 멜을 받고 전 바로 사수대에 수사의뢰를 할려고 했더니 아직은 하지말고
좀더 두고 보라고 하더군여...약간 겁주는 멜을 보낸다음 지켜보자고 하더군여...
그래서 제가 다시 멜을 보냈습니다.
제목 Returned mail: see transcript for details
보낸날짜 2001년 07월 18일 수요일, 저녁 6시 03분 59초 +0900 (KST)
보낸이 Mail Delivery Subsystem <MAILER-DAEMON>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hixmania@hanmail.net>
The original message was received at Wed, 18 Jul 2001 18:02:22 +0900 (KST)
from hanadmin@localhost
----- The following addresses had permanent fatal errors -----
<jun77000@hanmail.net>
----- Transcript of session follows -----
550 5.1.1 <jun77000@hanmail.net>... No such user
Reporting-MTA: dns; www27.hanmail.net
Arrival-Date: Wed, 18 Jul 2001 18:02:22 +0900 (KST)
Final-Recipient: RFC822; jun77000@hanmail.net
Action: failed
Status: 5.1.1
Last-Attempt-Date: Wed, 18 Jul 2001 18:03:59 +0900 (KST)
제목 [RE]미안합니다.
보낸날짜 2001년 07월 18일 수요일, 저녁 6시 02분 22초 +0900 (KST)
보낸이 "박종호" <hixmania@hanmail.net>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전준용" <jun77000@hanmail.net>
누군지도 모르는 당신이 일부러 나를 열받게 할려고 하는 모양인데
이미 당신이 보낸 멜을 사이버범죄수사대에 보내 수사를 의뢰했고
명예훼손죄로 고소할테니 변호사 선임하고 기다리고 있으라.
당신같은 사람한테 똑같이 욕으로 응수해봤자 나도 같은 사람이 되니
어디 도망가지 말고 그 연구소라고 곳에서 프로젝트나 진행하고 있으라.
좋게 넘어갈라구 했더니 우이독경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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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거부를 했는지 아뒤를 없앴는지 되돌아 오더군여...너무 열받아
전전긍긍하다가 IP주소를 역추적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래와 같이 나오더군여...
Korea Internet Information Service V1.0 ( created by KRNIC, 2001.6 )
2001년 7월 2일부터는 개선된 Whois 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query: 203.247.182.6
조회하신 IP주소의 사용기관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만약 아래의 정보가 올바르지 않을 경우에는 해당 연결ISP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KOREAN
IP 주소 : 203.247.182.0-203.247.182.255
네트워크 이름 : KCCHNET
연결 ISP명 :
ISP 연결날짜 : 19960202
할당내역 등록일 : 19960202
[ IP 사용 기관 정보 ]
기관고유번호 : ORG19450
기관명 : 한국원자력연구소부설원자력병원
시도명 : 서울
주소 : 서울노원구공릉동215-4
[ 네트워크 책임자 인물 정보 ]
이름 : 최원영
기관명 : 한국원자력연구소 부설 원자력병원
시도명 : 서울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 215-4
전화 번호 : 02 970 1382
Fax : 02 977 0385
전자 우편 : cwy@kcchsun.kcch.re.kr
[ 네트워크 담당자 인물 정보 ]
이름 : 이규영
기관명 : 한국원자력연구소 부설 원자력병원
시도명 : 서울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 215-4
우편 번호 : 139-240
전화 번호 : 02 974 2501 ext. 5111
Fax : 02 977 0385
전자 우편 : lgy@kcchsun.kcch.re.kr
# ENGLISH
위 글을 보고 너무 웃겼습니다. 생각나는 넘이 한넘밖에 없었습니다.
얼마전까지 울 까페운영자 중 한명이었던 넘...
생각하지조차 싫은 넘...아주 열받더군여...
이 넘 꿈이 정치인이래나...ㅋㅋㅋ...웃기는 얘기지여...
모대학 연구소에서 프로젝트한답니다...
모든게 자명해지더군여...모든게...
전 이 일땜에 며칠밤 잠도 못자고 공부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끊었던 담배도 줄담배로 바뀌고...-_-;;;
비겁하게 본명을 밝히지도 않고 남의 아이디로 이런 짓을 하는 이넘을 어케 해야 합니까?
전 우선 사이버범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하고 그쪽에서 안 받아주면
개인적으로 명예훼손죄로 고소할려구 합니다. 덕분에 간만에 형법공부했습니다.--;;;
형법 제307조부터 제310조까지 명예 및 신용훼손에 관한 죄 한번 보시지여...
좀전에 초롱이에게 전화했더니 자기도 이상한 멜을 받았다고 하더군여...
이넘 상습범입니다. 전 그냥 못 넘어갑니다.
열분들은 어케 하시겠습니까? 그냥 웃어 넘기시겠습니까?
전 제 자존심이 허락치 않습니다. 그동안 가슴을 졸인거 생각하면...후~~~
열분들의 의견 점...부탁드립니다...
정의사회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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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 나한테 넘기슈..
내 친구가 서울지방검찰청 김영택 검사가 있는데
저런 새끼는 콩밥한번 먹어야 정신차리지..
혹시 신상을 알면 내게 메일 보내주시오.
가끔 여기서 좋은 정보 얻어가는데..
저런 거지 같은 놈이 다 있어.
비겁한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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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 어이없는 멜을 한통 받았습니다...열받아 죽는줄 알았습니다...한번 보시져...-_-;;;
제목 오랜만이여
보낸날짜 2001년 07월 16일 월요일, 오전 11시 46분 02초 KST
보낸이 "전준용" <jun77000@hanmail.net>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hixmania@hanmail.net
소속기관 없음
오랜만이다 종호야 네놈이 아직도 살아있었구나.
중학교시절 네놈이 너무 거만하게 굴고 꼴깝을 자주 떨어
사람들을 짜증나게 하던 시절이 생각난다.
물론 그거 때문에 애들과 선생님들한테 졀라 얻어터지고 그랬지
미친놈..
3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던데 지금도 비슷하겠지. 버러지같은놈아.
이제 나이좀 쳐먹었으니 정신을 좀 차렸나 생각했더니
영 아니더군..
뭐 너같은 놈은 정신병원에 쳐넣어야할놈이지
얼마전 주안에서 네놈을 보았다.
완전 패인되었더군.
과연 네놈 답다. 완전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미친놈인줄 알았다.
뭐 네놈이 그런놈이지. 안그래.
네놈이 얼마전에 고시원에서 돈엄청 쳐발랐다며
개뭣도 아닌게 뭐 판사된다고 꼴깝만 떨어가지고 고시원에서
기껏 한게 맞짱이나드고 술이나 쳐마셨다면서 병신같은 놈
나이가 몇살인데 아직도 그런짓을 하냐 인간도 아닌 기생충같은놈아
요즘은 다니던 대학그만두고 서울대간다고 지랄을 핀다면서
내가 아는 후배놈이 네놈과 같은 학원을 다녔는데
네놈에 관한 정보를 주더군.
네놈이 인하대에 들어간걸루 아는데 그정도간거면
네놈한테는 행운중에 행운이다 그정도에 바라지
괜히 오르지도 못할나무에 미련을 두냐 병신새끼야.
너네 부모님이 불쌍하다 가망도 없는 벙신병원에 쳐놓어야 할 망나니같은놈 먹여살릴려고 고생을 하시니 넘 불쌍해.
너같은 놈은 우리 인천을 위해서나 우리나라를 위해서나 죽어야되
인천에 너같은 쓰레기가 있는것은 우리 인천인의 수치야 버러지야
그리고 판,검사된다고 꼴깝떤다지 미친개새끼..
완전 미쳤구나 네놈의 수준은 겨우 유치원수준인게 말이야.
제발좀 도살당해라 병신새끼야
난 요즘 모대학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다.
잘처먹고 잘살지 못해라.
중학교시절 네놈을 생각을 생각하면 나와 내친구들은 한숨을 쉬지
우리한테 걸리면 넌 개죽음을 면치 못할것이다.
어차피 넌 개만도 못한놈이니
주제파악좀 하고 살아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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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없어서 첨에는 웃음만 나왔습니다. 근데 좀 지나니까 화가 나더군여...
구체적 사실 언급도 없이 무조건 중학교 동창이라 하고 욕으로 시작한게
이상했습니다. 전 웬만한 친구들 이름을 다 기억하고 있는데 전혀 첨보는
이름이라 당황하기도 했구여. 최근의 저의 행적도 비슷하게 알고있어
깜짝놀랐습니다. 그러나 읽을수록 몇가지 허점이 발견되었읍니다.
첫째, 정확한 언급이 없다는 점입니다. 학교도 그냥 중학교라고만 하고
몇반이었는지도 말이 없습니다.
둘째, 최근에 주안에서 저를 봤다는데 전 최근 한달동안 주안에 어머니 모시러 차로 간것 한번 빼고는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 전 제가 진짜 크게 잘못을 한 친구인 줄 앨범을 뒤져보고
기억을 떠 올렸지만 전준용이라는 이름은 전혀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전 인천지검 컴퓨터수사반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했습니다.
좋은 말로 답장을 해보라고 하더군여...동명이인에게 잘못 보낸거 일수도 있으니...
그래서 제가 보낸 멜 입니다.
제목 [RE]오랜만이여
보낸날짜 2001년 07월 16일 월요일, 오후 5시 40분 26초 +0900 (KST)
보낸이 "박종호" <hixmania@hanmail.net>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전준용" <jun77000@hanmail.net>
당신은 누구신가요? 황당한 멜을 받고 이케 답장 보냅니다...
멜내용이 무척 악의적인 내용으로 가득차 있던데 절 아는 분인지...
멜 내용대로라면 제가 중학교때 많이 괴롭힌것처럼 되어 있는데 전 동암중학교나왔습니다.
나이는 25입니다. 님 이름을 앨범에서 찾아보니 없더군여. 제 기억속에도 님의 이름은 없구여...
그리고 저 역시 중학교때 괴롭힘을 당하면 당했지 남을 괴롭힌 적은 없습니다...
최근에 주안에서 저를 보셨다고 하는데 전 지난주 월요일 밤12쯤에 차로 어머니 모시러 간적밖에 없습니다.
님이 아는 후배분이 어떻게 제 이름을 알고 행적을 유추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멜내용이 상당히 당황스럽군요. 제가 늦은 나이에 다시 공부해서 대학갈려고 하고
나름대로 고시준비를 하고 있지만 님이 아는 분은 아닌것 같습니다.
지금 모대학 연구소에 있다고 하셨는데 그런 분이 이렇게 상대방을 불쾌하게 하는
내용의 멜을 확인도 안하고 보냈다는데 유감입니다...
저 역시 군대에서 이유없이 갈궜던 고참을 미워하고 속으로 욕하기는 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물론 길에서 만나도 그냥 웃으며 지나쳤구요...
님의 글 내용으로 보아 그 어떤사람에게 매우 심하게 당한것 같은데 다시한번
확인해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정중한 사과를 원합니다.
사실 저두 나이 먹을만큼 먹어서 이렇게 심한 욕을 듣기는 첨이라 상당히 불쾌하군여...
멜 내용을 보는 순간 너무 황당해서 법적대응도 생각해 봤지만 먼저 이렇게 확인을
하는게 급선무다 해서 답장을 보냅니다.
그럼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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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오늘 또 멜이 왔습니다.
제목 미안합니다.
보낸날짜 2001년 07월 18일 수요일, 낮 2시 56분 40초 +0900 (KST)
보낸이 "전준용" <jun77000@hanmail.net>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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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씨발끼야.
불만있냐 개만도 못한놈아.
네놈이 나를 모르다니 네놈대가리가 완전 돌이구나.
네놈의 돌대가리는 돌로 깨부셔야 되는데 아쉽군.
네놈이 나를 모르는건 당연할지도 모르겠다.
난 동암중교를 2학년때 떠났으니 다른데로
네놈이 학교를 말아먹고 있어서리 인천남부지역으로 일찌감치 떠났지.
개새끼야..
보아하니 네놈이 까페운영진이더군 그까페는 운영진할사람이 그렇게 없나 너같은 김포매립지에 파묻어야할 쓰레기를 운영진으로 쓰다니.
내가 거기 다른 운영진들에게 멜을 보내서 네놈의 정체를 알려줘여 되겠다.
거기는 네놈이 짐승만도 못한 개버러지라는것을 모르는거 같다.
그리고 네놈이 운전도 해 너같은 버러지가 운전을 해대니 우리나라가
교통사고 발생율이 높은거야 십새끼야
그냥 걸어다녀. 짐승이 운전도 하다니 대단해.
내친구놈이 너로 생각되는놈을 봤다는군.
거의 미친놈처럼 하고 다닌다면서 집안망신 다시키는군.
뭐 어차피 부모등쳐먹고도 남을 쓰레기같은놈이니.
꼴에 판사된다고 개꼴깝 떨더니만 미쳤군.
미친짓 하지말고 뒷동네 깡패나 되라 네놈은 그게 더어울려
지나가는 초등학생들 돈이나 뜯으렴 그게 네놈한테 더 어울려
미친 뇌염모기야..
글이 길어졌군.
너따위 하등동물에게 이렇게 길게 쓰다니 이럴수가
내수치다.
모 프로젝트를 연구해야되는데 너같은 버러지때문에 하지도 못하네.
그럼 잘처먹고 지내다가 도살이나 당해라..
인천을 말아먹을 개버러지 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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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또다시 악의적인 내용이지만 여러가지 허점이 있습니다.
첫째, 제가 먼저 중학교 이름을 언급한 이후에 학교이름을 언급하더니
2학년때 전학을 가서 앨범에 없다고 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2학년때 전학간 친구가 없는데...
둘째, 첨에는 자기가 나를 주안에서 봤다고 하더니 두번째 멜에서는
자기 친구가 나를 봤다고 말이 바뀝니다.
셋째, 제가 까페운영진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다음에 알아보니
해킹아니면 그런것을 알 수가 없다더군여...결국 울가페에 있던 넘입니다.
이 멜을 받고 전 바로 사수대에 수사의뢰를 할려고 했더니 아직은 하지말고
좀더 두고 보라고 하더군여...약간 겁주는 멜을 보낸다음 지켜보자고 하더군여...
그래서 제가 다시 멜을 보냈습니다.
제목 Returned mail: see transcript for details
보낸날짜 2001년 07월 18일 수요일, 저녁 6시 03분 59초 +0900 (KST)
보낸이 Mail Delivery Subsystem <MAILER-DAEMON>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hixmania@hanmail.net>
The original message was received at Wed, 18 Jul 2001 18:02:22 +0900 (KST)
from hanadmin@localhost
----- The following addresses had permanent fatal errors -----
<jun77000@hanmail.net>
----- Transcript of session follows -----
550 5.1.1 <jun77000@hanmail.net>... No such user
Reporting-MTA: dns; www27.hanmail.net
Arrival-Date: Wed, 18 Jul 2001 18:02:22 +0900 (KST)
Final-Recipient: RFC822; jun77000@hanmail.net
Action: failed
Status: 5.1.1
Last-Attempt-Date: Wed, 18 Jul 2001 18:03:59 +0900 (KST)
제목 [RE]미안합니다.
보낸날짜 2001년 07월 18일 수요일, 저녁 6시 02분 22초 +0900 (KST)
보낸이 "박종호" <hixmania@hanmail.net>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전준용" <jun77000@hanmail.net>
누군지도 모르는 당신이 일부러 나를 열받게 할려고 하는 모양인데
이미 당신이 보낸 멜을 사이버범죄수사대에 보내 수사를 의뢰했고
명예훼손죄로 고소할테니 변호사 선임하고 기다리고 있으라.
당신같은 사람한테 똑같이 욕으로 응수해봤자 나도 같은 사람이 되니
어디 도망가지 말고 그 연구소라고 곳에서 프로젝트나 진행하고 있으라.
좋게 넘어갈라구 했더니 우이독경이구만.
==================================================
우리 인터넷, Daum
평생 쓰는 무료 E-mail 주소 한메일넷
지구촌 한글 검색서비스 Daum검색
http://www.daum.net
수신거부를 했는지 아뒤를 없앴는지 되돌아 오더군여...너무 열받아
전전긍긍하다가 IP주소를 역추적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래와 같이 나오더군여...
Korea Internet Information Service V1.0 ( created by KRNIC, 2001.6 )
2001년 7월 2일부터는 개선된 Whois 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query: 203.247.182.6
조회하신 IP주소의 사용기관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만약 아래의 정보가 올바르지 않을 경우에는 해당 연결ISP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KOREAN
IP 주소 : 203.247.182.0-203.247.182.255
네트워크 이름 : KCCHNET
연결 ISP명 :
ISP 연결날짜 : 19960202
할당내역 등록일 : 19960202
[ IP 사용 기관 정보 ]
기관고유번호 : ORG19450
기관명 : 한국원자력연구소부설원자력병원
시도명 : 서울
주소 : 서울노원구공릉동215-4
[ 네트워크 책임자 인물 정보 ]
이름 : 최원영
기관명 : 한국원자력연구소 부설 원자력병원
시도명 : 서울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 215-4
전화 번호 : 02 970 1382
Fax : 02 977 0385
전자 우편 : cwy@kcchsun.kcch.re.kr
[ 네트워크 담당자 인물 정보 ]
이름 : 이규영
기관명 : 한국원자력연구소 부설 원자력병원
시도명 : 서울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 215-4
우편 번호 : 139-240
전화 번호 : 02 974 2501 ext. 5111
Fax : 02 977 0385
전자 우편 : lgy@kcchsun.kcch.re.kr
# ENGLISH
위 글을 보고 너무 웃겼습니다. 생각나는 넘이 한넘밖에 없었습니다.
얼마전까지 울 까페운영자 중 한명이었던 넘...
생각하지조차 싫은 넘...아주 열받더군여...
이 넘 꿈이 정치인이래나...ㅋㅋㅋ...웃기는 얘기지여...
모대학 연구소에서 프로젝트한답니다...
모든게 자명해지더군여...모든게...
전 이 일땜에 며칠밤 잠도 못자고 공부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끊었던 담배도 줄담배로 바뀌고...-_-;;;
비겁하게 본명을 밝히지도 않고 남의 아이디로 이런 짓을 하는 이넘을 어케 해야 합니까?
전 우선 사이버범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하고 그쪽에서 안 받아주면
개인적으로 명예훼손죄로 고소할려구 합니다. 덕분에 간만에 형법공부했습니다.--;;;
형법 제307조부터 제310조까지 명예 및 신용훼손에 관한 죄 한번 보시지여...
좀전에 초롱이에게 전화했더니 자기도 이상한 멜을 받았다고 하더군여...
이넘 상습범입니다. 전 그냥 못 넘어갑니다.
열분들은 어케 하시겠습니까? 그냥 웃어 넘기시겠습니까?
전 제 자존심이 허락치 않습니다. 그동안 가슴을 졸인거 생각하면...후~~~
열분들의 의견 점...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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