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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개에 관련된 속담들(개소리)

작성자구름밭|작성시간15.02.10|조회수60 목록 댓글 1

 

 

 

 

 

==개에 관련된 속담들==

 

 

1.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경거망동 하지 말라)

 

 

2.서당 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식당개 삼년이면 라면을 끓인다)

 

 

3.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허망한 일을 만들지 말라)

 

 

4.도둑을 맞으려면 개도 안 짖는다.

(주인이 도둑인데 짖을 수 있남?) 

 

5.달 보고 짖는 개

(개도 감성이 존재하나?)

 

6.무는 개는 짖지 않는다.

(말보다 행동이 중요합니다)

 

7.복날 개 패 듯한다.

(국회의원님들 그런 날 오니 조심하소)

 

8.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쓰잘때기 없는 짓 하지 마소) 

 

9.개도 먹을 때는 안 때린다.

(밥상머리에선 덕담이 좋지요)

 

10.개밥에 도토리

(따돌림처럼 소외됨은 없어야지요)

 

11.개팔자가 상팔자

(오뉴월의 개팔자처럼 늘어져 자면 않돼요)

 

12.개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금년에는 죽으면 못 산다고 그럽디다)

 

13.개도 나갈 구멍 보고 쫓으랬다.

(상대방을 사면초가로 몰면 당신도 당한다)

 

14.  개도 미치면 주인을 문다.

(여유를 두고 책임을 추궁해야지요)

 

15.  죽 쑤어서 개 좋은 일 시켰다.

 (밥 지어주면 더 좋았을 걸....)

 

16.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하찮은 것도 평소에 모아 두셔요)

 

 

17.  미친 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위태로울 적엔 극약처방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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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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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서도영옥 | 작성시간 15.02.10 오빠 엄마가 교회가래 ~~
    넘 귀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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