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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꽃에 물을 주는 것을 잊어버린 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그 이가 꽃을 '사랑한다고' 믿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 이를 사랑한다면서 마음을 주지 않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무엇을 사랑한다는 것은 지극 정성이 함께 해야 함이니,
우리 님들이시여! 그렇게 사랑하며 살아 봅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4.29 -
답글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선생님 그리고 회원님들 안녕히 주무세요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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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극정성 으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