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천보존회의 소풍날인데 어찌해야할 지 고려 중입니다.손주들이 우리집으로 오는 날이어서 그들과 함께 해야 하니까요.그 곳으로 같이 갈 수도 없고.... 어린이는 나라의 보배니까 아이들과 지내는 쪽으로 결정합니다. 오월의 푸르름 속에 꿈을 키우는 어린이들 세계로 가보자구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5.02 답글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