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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이 우거진 사이로 까치소리가 아침의 고요함을 깨웁니다.
그 소리가 반가운 손님 오신다는 옛말처럼 그리운 사람 만났으면 합니다.
아침 인사 드리고 긴 이랑에 돋아난 풀을 제거하러 가야 합니다.
새날을 맞음에 고마움게 여기고 이 하루를 값있게 보내기 위한 걸음 내딛어 봅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5.13 -
답글 구름밭님 안녕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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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까지 소리는 언제 들어도 반가워요
오늘도 감사하는 맘 으로 시작해봅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