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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차선의 젊은 부부가 탄 조수석의 아내가 책을 읽는 모습을 보고 참 아릅답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여성분들이 휴대폰을 들여다 보는 요즈음에 보기 힘든 진풍경처럼 생각 되었습니다.
전국민 독서량이 저조하니 출판사는 물론이고 글쓰는 분들의 위상이 적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틈이 나는대로 읽을거리를 찾아 손에 쥐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아침 인사 올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5.24 -
답글 아름다운 모습이내요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데
구름밭님 맘 이 넉넉하시어
예쁜게 보아주시고
책을 좀 읽는 다는게 쉬우면서도
잘 안되네요
폰 을 항상손에들고 모르면 지식 검색이나 하고 책 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