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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깨달았던 어제였습니다.
듣는 이에게 기쁨을 주는 말을 해도 시간이 모자라는데,
때로는 상대방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기의 주장을 강하게 표현하다보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옛 선현들이 겸허하라고 이른 것으로 생각됩니다.
'낮추면 높아진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 번 되뇌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5.28 -
답글 맞습니다요 ~~~~~~~~~
편한 밤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