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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으로는 선 건강 후 덕성, 지혜의 수순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학교 교훈의 예를 보면 '슬기롭고 착하고 튼튼하게'라고 표기된 예가 많습니다.
'튼튼하고 착하며 슬기롭자'라고 하면 좋을 듯 합니다. 건강한 몸이 우선이고,
다음은 선행하는 마음을 키워 지혜를 열어 가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모든 님들, 강건하시고 후덕하신 인품으로 지혜롭게 사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5.29 -
답글 그냥 무심히 지나칠수있는 글귀들이지요 ~ 저또한 충분히 공감합니다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