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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랑 남한산성 내려오는길
아침먹고 가려고
순두부집 식사 기다리는
동안 잠깐 들어왔습니다
오늘 구립요양원 설거지 봉사가는날
부지런히 서둘려야겠습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5.31 -
답글 봉사하시는 님들의 고운 자욱을 보며 미소 짓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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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 잘하셨어요 행복한 6월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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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봉사 끝나고 봉사원 들과
모처럼 공원 카폐에서
차 한잔 하며 수다떨다
이제야 집 ~~~ㅎ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31 -
답글 영옥님 오늘 설겆이 봉사가시는군요
저도 며칠전 성남 "안나의집" 설겆이
봉사에 몸은 힘들어도
뿌듯한 마음 한아름 담고 왔더랬어요
비온뒤의 청량함을 만끽하는
휴일 되시길요~~~~ *(^_^)*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