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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불생무록지인(天不生無祿之人)하고, 지부장무명지초(地不長無名之草)니라.
'하늘은 녹 없는 사람을 내지 않고, 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않느니.'라는 명심보감의 칠언절구입니다.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자신이 받아야 할 은혜와 사랑을 누리고 베풀며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며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6.02 -
답글 감사하는 맘 으로 살면
감사하는 일들이 더 많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구름밭님 오늘도
행복한 날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