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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이니 음주가무를 삼가고 피땀 흘리신 애국지사들을 기려야지요.
부두를 떠나가며 손수건 적시는 이
山川아 나는 간다 너 두고 나는 간다
歷程의 쓰라린 날을 곱씹으며 내가 간다.
大韓의 남아로서 지키지 못한 조국
合邦의 부당성을 조선인의 원통함을
實記錄 민족의 소리 萬邦에 알리리라.
-제가 어느 카페에 '부산역 대합실'로 올린 졸작 6행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6.05 -
답글 구름밭님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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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혈기왕성한 청춘을 겨래에묻고 떠난 님들의 아품은 후손들에게 길이길이 각인되는 소중한 시 에 찬사를 보냅니다 ~~^^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