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오늘은 많이 바빴지만 정신은 제대로 차리고 다녔습니다.
    5mm 밖에 내리지 않았지만 하늘에 감사했습니다. 환호성을 지르면서......
    마치 애타게 그리던 사람 만나서 얼사안고 춤이라도 추듯이 말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6.12
  • 답글 비가 좀 많이내려 농민들 시름을 달랬으면 좋으련만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6.13
  • 답글 다ㅡㅡㅡ들 단비가 내렸다는데 예천에는 비올것처럼 폼만잡고 빛방울하나 떨어지지않아서 들역의 모든잡곡들이 갈증을 호소합니다 ᆢ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