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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이 태어나는 아기들처럼 나무에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
    탐스런 열매를 맺어 씨앗을 남기려는 것이 자연의 이치인가 봅니다.
    인생길도 자연의 섭리와 흡사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익어감이니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남은 미래를 바라보며 좋은 맺음을 위한 발걸음과 마음 가짐을 생각해 보는 아침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6.13
  • 답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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