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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신랑이랑 올라가는데 천둥 번개
우비랑 우산 준비했지만~~
비줄기가 굵어져 내려오는 길 개천으로 물이
내려가느것 보니 조그만 더 내리길 간절히바라며
내리는 비가 고맙고 감사
아침먹고 나니 벌써 그쳤내요
산에도 다녀왔고 여유로운
주말 보내야겠습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6.14 -
답글 여느 분 같으셨으면 하늘을 원망했을 터인데
역시 영옥님은 위대한 자연의 섭리를 따르셨군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