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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병 사태의 와중에서 낭보를 전한 한국의 낭자들이었습니다.
    한국여자축구가 월드컵 첫 승과 함께 사상 첫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월드컵 첫 승리는 물론이거니와 첫 16강 진출이었고 '눈물 젖은 빵'을 먹으며 묵묵히 이뤄낸 결과였습니다.
    정말 장합니다. 나라의 위기 때마다 한국 낭자들은 희소식을 전했듯이(박세리, 김연아) 이 번에도 그러했습니다.
    온 국민의 갈채를 받아 마땅하고 22일 프랑스와의 8강 진출에도 또 한 번의 새벽 낭보를 기대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6.19
  • 답글 자랑스러운 대한에 딸들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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