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비 ! 꽂비 ! 생명수가 내렸습니다 ...
타들어가는 들역에 생명수가 내렸습니다
물의소중함을 절실이 느끼게해준 단비를맞으며
들녁의 잎새들은 생기를 되찾고 시름에싸인 농부들의
입가에도 시름이 가신듲 미소가번집니다 헌대 비는더 ㅡㅡㅡㅡㅡㅡ
내려야하는데 또그쳦습니다 잎새만 적셔놓고 비는또그쳤습니다 비야
나무뿌리에도 한모금씩 이라도 비를내려줘야지~~응~~~아~~비야~비야더 내려다오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6.20
-
답글
비가 내려 행복해요-^♡^-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6.21
-
답글
장선생님의 간절한 소망으로
생명수가 내렸군요
비온뒤의 하늘
파란 물감을 쏟아놓은듯
하늘색이 너무 곱네요
파란 하늘보며 흰구름과 함께
소리가 있는 마을로
떠내려가고 싶은 마음이다요~~-^^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06.21
이미지 확대
-
답글
덩실덩실 춤이라도 추고 싶을만큼 주룩주룩 내려 어느 정도 해갈된 것 같습니다.
하늘에 감사하고 빗님에 고마움 전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6.21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