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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돕는다는 건 우산을 받혀 주기도 하고 함께 비를 맞아 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인생길 같이 동행할 제 어렵고 힘들어 하는 이웃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로 다독이고,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일은 말은 쉬워도 행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작은 마음이지만 자꾸만 모으고 담으면 슬픔의 눈물을 닦아 줄 수 있고,
서로 환히 웃으며 기쁨을 나눌 수 있으니 조금씩 조금씩 그리하면 살아 보자구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6.23 -
답글 함께하면 두배-^-^-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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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구름밭님의 글을 읽자니
메르스의 두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고생하고 계신
의료인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 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06.24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