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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완의 '축혼가'를 불러야 하기에 아침 일찍 서울로 가야 합니다.
11시 예식 후 점심 들고는 곧장 일행과 귀가를 서둘러야 합니다.
1988년도에 동료교사 혼례시에 연주한 이후에 오랫만에 부르는 곡입니다.
새 출발하는 신랑 신부의 거룩한 미래를 위해 드리는 곡이니 정성 다해 불러야지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6.29 -
답글 아 !~~축가 ~~초대받으셨군요 선생님 멎지게차려입으시니 멎지시네요~~^^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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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단하세요-^-^- ㅎ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