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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스 여파로 요즈음은 쉬는 날이 많아서 주로 밭일을 합니다.
    어제 소나기가 내려서 인삿글 올린 후에는 밭에 나가 보렵니다.
    하나님께서 한 곳이 막히면 다른 곳을 열어 주신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작물이 반겨주는 저의 일터가 있어 진정 행복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01
  • 답글 시간 나시면 밭일 가시는 구름밭님
    항상 긍정적인 생각 진정성 있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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