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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천 삼강 주막에서의 국악인 장경자님의 문하생들 공연을 보러 갑니다.
매찬 의기와 정열로 다져오신 분이기에 무대에 세우는 분들에게도 온갖 정성을 다 하십니다.
25년 동안 소릿꾼으로서의 외길을 걸어오셨고, 고향의 후학들을 위한 일에 심신을 바치십니다.
그러한 열정이 우리의 전통을 이어가고 발전시키는데 큰 획을 긋는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공연이 이루어져 오신 청중에게 큰 감명을 주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04 -
답글 가까운곳에 있었으면
함께 동참했으면 좋으련만
응원에 박수나 보냅니다
구름밭님 부부께서 제 몪까지 응원해주세요-^-^-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