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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생님의 펴신 마음, 크신 노고 이상의 공연이 마무리 되심에 갈채를 보냅니다.
이제까지의 혼신의 정열이 계셨기에 가능했고, 금후로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믿어집니다.
건안하심을 영속하시어 고향사랑 우리소리 사랑에 더욱 큰 광영을 빌어 봅니다.
우리 인간의 신체에 소중한 입과 손 그리고 발이 있습니다.
입으로 사랑의 말을 전하고, 손으로는 귀한 선물을 전하며,
발로는 고운님을 찾아가는 데 사용하면 좋다고 합니다.
모든 님들의 오늘이 그런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05 -
답글 귀에 쏙 들어오는 말씀 귀담아 듣고있습니다
건강 안에서 편한밤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