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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가 만연되어도 문화의 집 <노래사랑>은 한 번도 쉰 날이 없었습니다.
노래를 통하여 즐거움을 자아내고 서로 친교할 수 있는 자리여서 그런 가 봅니다.
비록 부르는 노래의 내용이 슬픈 가사일지라도 부르고 나면 정화가 되니까요.
만나서 반갑고 불러서 흥겨운 자리인만큼 오늘도 그 의미대로 해야 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07 -
답글 오늘 정화 하러
종로 수업11시 까지갑니다~ㅎ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