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풍초 권석란 교장선생님으로부터 CD를 선물 받았습니다.
    2002 월드컵 개회식 때 애국가를 부른 테너 안형열님(호서대학교 교수)의 가곡집입니다.
    책이나 음악CD를 선물 받으면 그 즐거움을 한달 이상 간직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가곡의 4인방 임긍수님의 <강 건너 봄이 오듯>을 안형렬님의 열창으로 듣는 비오는 새벽입니다.
    음악과 함께 하는 이 새벽이 진정 행복합니다. 이 행복을 우리 님께도 선물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08
  • 답글 그 ! 행복 오래오래 간직하소서 ~~^^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7.08
  • 답글 건강 안에서
    행복한날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