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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무더운 여름날에는 어릴적 시골에서 원두막에 앉아
시원한 수박과 참외를 먹으며 들판 너머로 불어오는
바람을 맞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7.09 -
답글 찬희님 원두막이라
추억돋아납니다
원두막에 앉아보고 싶네요~~ *(*´∀`*)☆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07.10 -
답글 여름의 아름다운 정경이 그려집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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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찬희님도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