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광주 가는날
우연히 벗 만나 반가운
인사 나누고 아쉬움을 남겼다
나중에 집으로 초대하겠단다
벗에게는 초롱이 반려견이있다
18년 되었단다
초롱이 아직있어 물어보니 눈물글썽
그친구 문화센타 만났는데 십년만에 보는것같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7.10 -
답글 영옥님이 가까이 있다면 매일매일 만나고싶어요 ...나혼자만의 착각인가~~^^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7.12
-
답글 초롱이와의 눈물 흘리는 이별 장면이 떠오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