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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찍 눈을 붙였더니 이른 시각에 일어났습니다. 오직 고요한 적막 속이지만 참 편한 시간입니다.
    창을 열어젖뜨리고 맑은 공기 마시며 하루를 설계할 수 있고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으니까요.
    지금은 멘델스죤의 '핑갈의 동굴' 서곡을 들으며 인삿글을 올리는 중입니다.
    고전 음악가들은 훨씬 앞 세기에서 여건이 불비함에도 거룩한 명작을 남겼는지 존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죤은 안락한 생활 속에서 '한여름 밤의 꿈'을 비롯한 명곡의 작곡가여서 이채롭지요.
    좋은 음악 들으시며 오늘 하루가 모든 님들의 바램대로 성취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13
  • 답글 멎찐언니 구름밭님께서 언니를 칭송하셨습니다~글을너무 잘~쓰신다구 닉네임에 걸맞게 정말멎찐그녀라고 ~해서 저도질세라 ♥ 담아서 ~~~이소리 서울까지 전달합니다~~^^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7.14
  • 답글 구름밭님 덕분에

    고전음악으로 하루의 문을 엽니다
    감성충만한 요즈음이네요

    좋은 음악 항상
    감사드려요 *\(☆ω☆)/*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07.13 '구름밭님 덕분에고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행복한날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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