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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 주 금요일부터 매주 오전 10시에 퇴직하신 여교사 열 여섯 분이 문화의 집 강당에 모여
동요, 가곡, 가요, 민요, 핍송 등을 부르고 싶다고 하시어 무료 강사로 나가야 합니다.
1969년부터 40여년 교직에서 2세 교육에 영정을 다 하셨던 여교사, 교감, 장학사, 교장님들이십니다.
공손하고 친절히 안내 드려야지요. 정 나누시고 즐겁게 노래 부르시며 심신에 쌓인 피로를 풀어 드려야죠.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14 -
답글 보람있는 일 로 서로 기쁘고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