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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옛친구들과 예천에서 식사하고 봉화를 휘~돌아보고 왔습니다.
오랫만에 만나 정담 나누고 풍광을 보며 분위기 있는 찻집에서 격조있게 차도 마셨습니다.
마치 가을 날씨처럼 하늘은 드높고 서늘한 바람까지 소슬하여 가을소풍을 다녀 온 것 같았지요.
무에 그리 하는 일이 많다고.... 가끔 바람을 쐬며 나들이 해야겠다는 맘이 생겼던 그런 날이었네요.
오늘을 맞음에 신과 나에게 감사하며 사랑하며 사는 시간 되도록 하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17 -
답글 삶은 이렇게 사는거라고 늘 ~~바쁜 일상에서도 여유로움을 보여주시는 선생님의 일상에 찬사를 보냅니다 ~~^^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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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소소한 행복에 기뻐하는
구름밭님의 일상이 보여지네요
오늘도 쭈욱 기쁨과 함께 하시길 바람니다^^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07.17 -
답글 생각만 해도 기분좋은 그림입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