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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의 반이 넘은 어제는 울진의 바닷가를 다녀 왔습니다.
    친구가 너른 바다를 보며 이야기 나누고 싶다기에 동행하였습니다.
    파도가 거의 일지 않는 잔잔한 바다를 보며 키보이스의 '바닷가의 추억'도 불렀지요.
    기분이 훨씬 엎그레드 되고 바다의 기운을 받은 것 같고 마음이 평정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가까운 바다로 가서 무거웠던 마음을 정화하시고 오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20
  • 답글 구름밭님 글에서
    짭짜로운 바다내음이 느껴지네요

    그곳에 있으면
    빠져 나오기 싫을꺼 같아요 ~~^^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07.20
  • 답글 벗 과 즐거운 시간 보새셨군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7.20
  • 답글 먼 ㅡㅡㅡㅡ 거리 하룾걸음 하시느라 바쁘셨겠습니다 참 보람된 7월의 추억을 장식하셨습니다 ~~^^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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