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기호하는 음식이 서로 달라 여름철의 단체 식사 시에는 식당 선정에 애로가 있습니다. 오늘이 중복이어서 보양식으로 하려 했지만 육류를 싫어하는 분 땜에 갈치백반으로 정해서 통보하였습니다. 음식에다 입을 맞추면 어떤 요리이든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 입맛에다 자기 기호를 고집하는 경우를 봅니다. 단체생활의 규율에 발맞추어 간다면 자신의 일익이 비록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함께 사는 보람을 찾을 수 있지요. 더위의 한가운데 와 있지만 마음은 청량히 가지시고 하시는 일은 일사천리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작성자구름밭작성시간15.07.23
답글구름밭님 글 공감백배입니다
저도 제 주장 고집했을까봐 반성해봅니다
더운여름 잘 견디시길 보양"氣" 보내드립니다( ^?^)? ...___●작성자머찐그녀작성시간15.07.23
답글맛있게드시고 건강하세요-^-^-작성자서도영옥작성시간15.07.23
답글녜 ~~!!!! 그렇습니다 충분이 공감합니다 저도 종종 격는일입니다 무더위에 회원님들의 건강을 빕니다 ~~^^작성자장경자작성시간15.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