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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의 마지막 주일이니 본격적인 Vacances의 시간으로 접어듭니다.
    삶에 지쳤던 심신의 쉼을 위해 산과 계곡 그리고 바다에서 즐기는 기간입니다.
    경기가 침체되어 흥청거리지는 않아도 알뜰 피서를 계획하여 떠날 것입니다.
    회우님들의 가족 또는 친구와 뜻을 함께하여 이 여름의 더위를 식히는 쉼터로 가 보십시오.
    숨 막혔던 치열한 삶의 현장을 벗어나서 어지러웠던 마음과 몸을 깨끗이 씻어내고 오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28
  • 답글 준비도 계획도없이 남해까지왔습니다 텅텅 빈 펜션 민빅집 호겍들의 환영받으며 잘~~먹고 잘 잤습니다 독일마을 다랭이 마을 보리암 상주 송정 미조 한바뀌 돌고 상주 영상펜션 특실에서 깊이 잘~~자고 모래사장을 걷고있습니다 저의 제안에 한치의 망선임도없이 장거리운전에 이 즐거움을 준비해주신 엄마보다도 더좋은 울 언니 이고마움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7.28
  • 답글 좋아요 "Slow Travel"

    느리게 보고 느리게 걷고 느리게 꿈꾸며

    쉼 쉼 쉼 그리고 내려놓기

    바다내음 파도소리 갈매기소리
    바람편에 보내드릴께요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07.28 '좋아요 "Slow Travel'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속초 에서 휴가 보내기로 결정 ~ㅎㅎ
    즐거운 날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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