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창틀의 온도계가 26℃를 가리키고 있으니 열대야를 지난 것 같습니다. 말복까지는 아직 열나흘이나 남았으니 무더위의 맹위는 한참을 떨치리라 봅니다. 추위는 이길 수 있어 剋寒이라 하지만 더위는 견디기가 어려워 避暑라고 했지요. 피서하는 요령으로 면이나 인견소재의 옷을 착용하시고, 식사는 균형 있는 식단으로 가볍게 하며, 조석으로 가벼운 트래킹을 한 뒤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청량한 물을 마시며 음악을 들어 봅시다. 하는 일은 어떻게 하느냐구요? 가장 좋은 피서법이 일에 파묻혀 있으면 더위를 잊을 수 있다고 하네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라는 말로 인사 올립니다.작성자구름밭작성시간15.07.29
답글 구름밭님 말씀 잘 듣는 제자
인견옷에 트레킹에 웃음에 모짤트의 클라리넷 협주곡 감상완료♬♪♩
신기방통하게 더위 사라졌다요
감사의 제맘 수박과 아이스크림 쏩니다 션한 하루 되시길요 ~~~^^ 작성자머찐그녀작성시간15.07.29이미지 확대
답글한곳에 집중 하는것도 피서에 많은 도움을 주는것 같아요 건강 안에서 행복한 날 저녁에 ^-^작성자서도영옥작성시간1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