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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 것 같다.'는 말을 듣는 이 즈음입니다. 그러나 괞찬습니다.
여름이 여름다울려면 나그네의 이마에 송글송글 땀을 맺어주어야 하니까요.
온갖 작물이 작열하는 태양 아래서 쑥쑥 커 가는 이 여름이 있어 풍요로움으로 갈 수 있습니다.
자~~ 또 하루가 시작되었으니 자신의 계획한 일을 잘 이루어 나가는 오늘이 됩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7.31 -
답글 푹푹 찌는날엔 추억에 젖어보는
추억놀이 피서법 어떨까요?
재미졌던 기억 떠올리며
미소 씨익 (⌒_⌒)
션한 바람 보내드립니다 ~~~^^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