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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소나기가 시원하게 내린 뒤 <한 여름밤의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풍기교회가 지역 주민을 위한 작은음악회를 시작한 지 일곱 번째인 것 같습니다.
목사님 이하 모든 성도들의 마음이 하나 되어 풍기읍민의 마음을 밝혀 준 밤이었습니다.
무대에 오른 작품의 장르도 다양하고 수준이 높아 고운 선율을 즐긴 시간이었습니다.
여전도회가 준비하고 날라 주신 팥빙수는 시원 달콤하여 더욱 연주를 빛내었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8.03 -
답글 구름밭님 편한밤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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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 여름밤의 음악회
추억 땡기는 음악회였을터
구름밭님도 출연하셨겠죠?
님의 아름다운 미성이 궁금합니다~~♪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