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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저께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잘 마쳤습니다.
    매번 소나기가 내려 마음 조렸었는데 오후 2시쯤 미리 내려줘서 시원한 음악회로 이어졌습니다.
    새벽에 소백산 올랐다가 방금 내려왔습니다. 정상의 雲海와 바람에 정신줄을 놓을 정도였습니다.
    한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 스케치는 옆 주소를 클릭 http://blog.daum.net/dnqudgmd/198192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8.04
  • 답글 저는 지금 대모산 쉬는중
    시원합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8.04
  • 답글 새벽산! 생각만 하여도 "야호"입니다

    저도 낼 새벽에 도전해봐야겠어요
    안개와 함께라면 좋을텐데

    몽환의 비경을 그려봅니다( ̄* ̄)♡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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