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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1년 6개월 동안 정 들었던 <노래사랑> 회우님들과 작별을 고한 날이었습니다.
    떠나지 말라고 눈물을 흘리며 만류하시는 분들을 차마 볼 수 없어 빨리 등을 돌리고 말았지요.
    다른 곳에서 여러 차례 요청이 있어 부득이 그 분들과 나누어져야 했습니다.
    맺었던 고운 정을 잊지 않고 간직하고 고마웠던 마음들을 오랫동안 기억해야겠지요.
    會者定離 去者必返라는 말을 되뇌이면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8.05
  • 답글 열심히 사시는 모습 많이 부럽네요
    작성자 lsso 작성시간 15.08.05
  • 답글 새로운 곳에서 많은 활동으로
    여러사람 즐겁게 해주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8.05
  • 답글 녜~~선생님 늘 보람되신일에 만인이 원하고 찾는다는건 선생님의 네공에서 나오는 꾸준한 인품에서 뿜어나는 행함이 아닐런지요 늘 존경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늘 건강하소서 ~~^^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8.05
  • 답글 "會者定離 去者必返'

    섭섭하셨던 맘 공감합니다

    맺였던 인연 항상 간직하고픈데
    이런저런 사유로 헤어지게 되어서
    남은 분들 심정 이해됩니다

    만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게 되고, 떠난 사람은 반드시 돌아 온다는데

    울카페 벗님들이랑은
    이런 헤어짐없이 계속 쭈욱~~~^^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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