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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 두었던 달걀이 익었다>
<길 위에 500원짜리 동전이 여러 개 떨어져 있는데 뜨거워 못 주웠다>는
조우크가 이 여름의 맹위를 증명하고도 남습니다.
내일이 入秋라네요. 가을의 초입으로 들어선다니 황금물결의 들녘이 그려집니다.
작열하는 태양이 있어 온갖 작물이 풍요로운 결실로의 꿈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기대하는 바가 있어 삶은 그 의미를 더하는 가 봅니다.
모든 회우님들이 보내는 시간마다 이루시려는 소망이 값있게 성취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8.07 -
답글 편한밤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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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벌써 입춘이 군요
더위도 고비네요
즐거운 일만 있으세요 작성자 lsso 작성시간 15.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