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0주년을 맞는 날의 주일로 들어섰습니다. 이젠 어떤 경우더라도 나라가 흔들려서는 않됩니다. 갑론을박하다가 임진왜란을 겪은 아픔을 조선말기의 정치인은 왜 몰랐었을까요? 구포 열차 사고, 목포 여객기 추락 사고, 서해 페리호 침몰 사고, 대구 지하철 폭발 사고, 삼풍 백화점 붕괴 사고, 성수대교 붕괴 사고, IMF 구제 금융 사건을 왜 예견하지 못했을까요? 백성을 위하고 국민의 복지를 위한다는 것이 정치인데 당리당략에 치우쳤으니 그러했습니다. 광복 70주년을 맞는 우리에게 밝은 태양이 비추는 것처럼 국리민복이 늘 함께 하길 바라면서 희망의 아침 인사를 드립니다.작성자구름밭작성시간15.08.10
답글시할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하셨서. 광복회 회원인데 광복회에서는 별다른 행사가 없는데 정부에서는 14일을 임시공휴일 ~~~^$^~~ 구름밭말씀에 전적으로 동감 하네요 말로만 하지말고 여 , 야 행동으로 보여 주었으면~~? 희망으로 오늘도 보냄니다 작성자lsso작성시간15.08.10
답글지난 세월을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땅에서 바다에서 하늘에서 땅속까지- 두번다시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작성자서도영옥작성시간15.08.10
답글구름밭님의 글을 읽자니
박 대통령 취임 후 첫 광복절 “과거를 직시하려는 용기와 상대방의 아픔을 배려하는 자세가 없으면 미래로 가는 신뢰를 쌓기가 어렵다”라는 경축사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