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잔치, 초등동기회, 노래강좌로 이 곳 저 곳을 다녀야 하는 날입니다.
마음이 바쁘면 실수하기 쉬우니 가는 곳마다 심신을 여유롭게 해야겠지요.
만나는 분들이 '참 보람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씀하시도록 하려면
그 분들이 바라고 좋아하시는 노래와 이야기로 준비해서 예의껏 진행하면 되겠지요.
조석으론 서늘하기에 이불을 당겨야 합니다. 여름감기는 개도 않한답니다. 건강 제일~~~.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8.12 -
답글 여기 저 ㅡㅡㅡㅡ기에서 선생님 강의에 전화가쇄도하는것을 힘겨워 하시는 선생님을 옆에서 뵈면서 참 ! 잘~~사셨구나 이런 생각이들었습니다 선생님 편한밤 되십시오~~^^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8.12
-
답글 구름밭님
응원하겠습니다
으싸 으싸 화이팅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8.12 -
답글 열심히 사시네요
부럽네요
맑은 하늘 같이 좋은일만~~~? 작성자 lsso 작성시간 15.08.12